일몰 사진을 촬영해보기위해 안산 대부도 옆의 구봉도 낙조전망대에 갔다.
아래의 왼편과 같이 전망대에서 일몰을 찍는 상상을 했으나..
할매할아배바위 즈음에서 포기했다. 만조때와 겹쳐서 바닷물이 인도에 점점 들어오더니.. 무릎까지 차오른다고 한다.
가능하다면 만조 시간은 피해서 가야 할 듯.


하늘에 구름도 많고 해서 돌아갈까 하다가, 조금 기대려보기로 했다.


일몰 시간이 거의 다 되어 갈 무렵, 운좋게 해가 빼꼼 나와서 사진을 찍어봤다.





서해 바다는 일몰 맛집.
생각보다 금방 내려가는 해를 보고 놀랐다.
다음엔 좀 더 준비를 많이 해서 찍어봐야겠다.
주소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북동 산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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